전 늦은 저녁에 버스 기다릴때가 제일 싫던데... 왠지 하루 일과가 끝나 맥이 풀리면서 피로감이 몰려오고.. 외롭다 생각.. 등 등 좀 우울해져요.. 빛이여님은 어떠세요??
늦은 저녁에 버스 기다리는 시간에 좀 외롭습니다.. 아는 사람이 있다면 덜 외롭긴 하지만.. 소중한 사람이 언제 생길지 모르겠네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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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늦은 저녁에 버스 기다릴때가 제일 싫던데... 왠지 하루 일과가 끝나 맥이 풀리면서 피로감이 몰려오고.. 외롭다 생각.. 등 등 좀 우울해져요..
빛이여님은 어떠세요??
늦은 저녁에 버스 기다리는 시간에 좀 외롭습니다.. 아는 사람이 있다면 덜 외롭긴 하지만.. 소중한 사람이 언제 생길지 모르겠네요^^;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