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블로그에 관심이 생긴 이유는.. 친구 소개때문에 하게 된 블로그였습니다..
네이버블로그로 시작해서.... 글도 올리고 사진도 올리고 댓글도 달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와서 발자국을 남기고 가는 그 기분은.. 알 수 없지만..
뭔가를 보고 느낀 것은 정확히 알 수 가 없었습니다..
새로운 블로그...티스토리블로그로 옮긴지 이제.. 3달이 되어갑니다..
친구한테 소개받고 초대받아서 티스토리의 블로그의 세계에 오면서...
새로운 블로그의 모습... 새로운 블로그이웃... 새롭게 느껴졌던 블로그...
지금까지 블로그를 활동하면서 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바로 "빛"입니다..
왜 빛이냐면..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고..
점차 환해지는 블로그를 볼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대한민국블로거컨퍼런스... 제1회라서 그런지 참여해보고 싶은 이벤트입니다..
얼굴도 모르고 처음보는 모든 블로거님들께서...오프라인에서 보게 된다면.. 기대가 되고...
서로간에 조금씩 알아가면서.. 좋은 인연이 되어가는 그 날이 올꺼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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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란?
Tracked from 솔이의 꿈 ♪ 2008/03/19 22:39 삭제블로그란 ? 블로그란 무엇일까? 웹로그(weblog)라고도 함.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일종의 개인 웹사이트. 인터넷을 의미하는 '웹(web)'과 자료 또는 일지를 뜻하는 '로그(log)'의 합성어인 '웹 로그(weblog)'의 줄임말로, 사이트 운영자가 취재·편집·발행을 총괄한다는 점에서 '1인 미디어' 혹은 '뉴스 게릴라'라고도 부른다. 블로그는 기존의 개인 홈페이지보다 만들기 쉽고 관리하기 편하다. 블로그는 블로그 전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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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 (연예인을 바라보는 시각의 문제점)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14 22:31 삭제여러분은 인터넷 검색을 왜 합니까? 그것은 바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이고, 그런 정보를 바탕으로 지식인으로서 성장해보겠다는 야심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정보가 많이 쌓여 있어야 바로 IT 산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http://how2learn.tistory.com/ 를 시작하면서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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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2차에 떨어졌네요..
이번엔 꼭!! 붙여서!! 대한민국블로거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싶군요..^^;
350명 선착순으로 다시 뽑아서.. 확인한 결과.. 제 블로그가 있네요!ㅎ
붙어서 기분이 좋습니다!ㅋㄷ
우앗 추카드려요~*^_^*
ㅋㄷ 감사합니다.
긍정의 힘님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ㅋㄷ
떨어졌다니.. 아쉽습니다.
전 아직 그런곳에 참가할 의향은 없지만, 저도 블로그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고 나름 만족중(?)
아쉽게 떨어져서..이번에는.. 선착순 350명을 뽑네요.. 아슬아슬하게 신청했는데...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a
후.. 붙으시면 좋을텐데 ㅠ_ㅠ
저 역시 블로그의 매력에서 못 빠져나온답니다ㅋ
선착순 350명 결과를 확인했는데요..
233번째로 들어간거 같네요..^^
등록자명단이니.. 붙은건..가..;ㅎ
12일날쯤에 메일이 오니.. 그때 확인해봐야겠어요!ㅎㅎ
아..그렇군요..
그러고보니 왜 블러그를 하는지 생각을 해본적이 별로 없네
네이버엔 좋아하던 음악 올려놓는게 다였는데.
이젠 싫증이 났고..
제 블러그는 뭔지 모르겠고
빛이여님 블러그는 매일 와보게 되요..^^
^^ 매일 와주시다니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블로그란.. 저도 처음에 잘 몰랐지만.. 하다보니까.. 블로그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마기님도 한번 블로그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뭔가를 존재하는 그 뜻을 알게될꺼예요.ㅎ
떨어지신 거 아쉽네요..
다음에는 붙으실 거에요.;ㅁ;
^^a 선착순으로 확인한 결과..
350명안에 들어가 있는 제 이름..블로그 주소가 등록되어있습니다.ㅎ
붙었습니다!^^aㅋㄷ
블로그 중독성이 나름 강하다고 판단됩니다. 이게 한 번 쯤은 꼭 들려보게 되고,
댓글에 댓글을 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저도 댓글에 댓글을 달고 싶죠...^^ㅎ
블로그의 중독은.. 역시... 피할수없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