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뷔페'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4/05 20080405 (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입...

맛나는... 빵..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이야기 > 메모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412  (2) 2008/04/12
20080409  (7) 2008/04/09
20080405  (20) 2008/04/05
20080330  (10) 2008/03/30
20080326  (14) 2008/03/26
20080323  (0) 2008/03/23
Posted by 빛이여

트랙백 주소 :: http://wjh987.tistory.com/trackback/1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여담 2008/04/05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런 빵 너무 좋아하는데. ㅋㅋ 내일 하나 사먹어야겠네요

  2. BlogIcon ε늑대향з 2008/04/05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로와상, 뭔가 럭셔리삘'ㅅ'

  3. BlogIcon 첫눈e 2008/04/06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있는 슈퍼에서 파는 빵! 을 먹어야 겠군요.. 아 즐거운 주말인데...; ㅋㅋㅋ

  4. BlogIcon 베쯔니 2008/04/0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로와상

    호텔 서비스 빵 ^-^0

    롯데에서 알바할때 마구 먹었었는데

  5. BlogIcon 에코♡ 2008/04/07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놔 이거 뭥미
    뭥미
    ㅠㅠ

    나도 빵 엄청 좋아해요 ㅠ

  6. BlogIcon PLUSTWO 2008/04/07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먼저 한입 했네요.ㅎㅎ

  7. BlogIcon 소나기♪ 2008/04/08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로와상 ~빵집에서 자주 사먹곤 했는데
    약간 빠삭한것이 맛이 있더라구요.ㅎㅎ

  8. BlogIcon Linetour 2008/04/09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게 뭡니까? 크로와상~!
    이 친구와는 즐거운 사연이 있지요.
    기억을 흔적을 파해치면 199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금의 아내와 로마로 배낭여행을 갔었고, 테르미니역 인근에 숙소를 정하고 나니
    매일 아침 식사가 참 애매했다지요. 인근을 가볍고 스케치하는데 마침 에스프레소와
    크로와상을 판매하는 조그마한 카페가 있어서 여행내내 매일 아침 그집에서 식사를 해결했었습니다.
    밋밋했지만 감칠맛 나는 맛과 조화를 이루는 카푸치노의 향기를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9. BlogIcon 문예미학 2008/04/10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어보이네요.
    배고파요..ㅋ

  10. BlogIcon Luxury徐 2008/04/12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입 물고싶흠........